Seattle에서 유학생활 - 3 <시애틀 다운타운 카플란 학원에가다>
Studying Abroad/Seattle / 2010/04/17 11:58
한동안 글을 못썼다. 금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시간이 좀 나는 것 같다.
- 월요일
우선 학원 첫날 부터 버스를 타고 가는것도 고민이었다. 한번도 타본 적이 없었던지라.. 첫날부터 긴장을 잔뜩하고
버스를 탔다. 시애틀에서는 버스가 2가지인가? 3가지인가? 있다. 내가 이용하는것은 King County Metro 이다.(맞나???)
내가 타는 버스정류장에서는 대부분이 UW로 가거나 다운타운으로 향한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잼있는 상호들도 보고
중간에 시티은행 ATM 기도 발견해서 혼자서 너무 좋아했다는..(시티은행 국제체크카드 만드신 분은 아실듯 ^_^;;)
그렇게 40분이상 버스를 타서 UW대학으로 버스 들어가고 언제 내릴지 몰라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리면 되는 거였다. 괜히 긴장했었다.. 카플란 학원은 구글 맵스에서 보면 알겠지만 도로 한복판에 있다.
시애틀 다운타운 카플란 학원은 총 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North 건물과 South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첫날은 오리엔테이션이라서 South 건물로 갔는데 이미 벌써 많은 학생들이 와서 오리엔테이션 방에서 포트폴리오,
여권,I-94,I-20 등을 확인하고 작성하고 있었다. 내자리는 젤 뒤에 있었다는.... 포트 폴리오는 대충 카플란에 와서
얻고 싶은 목표, 카플란 학원을 오기전에 가지고 있는 공식적인 시험의 점수 등등의 정보를 적는 거다.
그리고 바로 반배치고사(Placement)를 봤는데.. 첫시간은 라이팅 시간이 었다. 그리 어려운 주제는 아니고
자기에 대해서 소개해보는 거였는데.. 앞에서 설명하시는 선생님이 A4를 앞뒤를 꽉꽉 채워주라고 부탁을 하더라...
얼마나 대충써서 냈었으면.. 주어진 시간은 20분인지??? 40분인지 헷갈린다. 여튼 앞뒤로 좀 채워서 쓰고
바로 리스닝 테스트와 리딩 테스트를 보는데 이 반배치고사 프로그램 이름은 CELT 라고 불리는 시험이다.
미국에는 여러가지 기관에서 자기들만의 시험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된다.
보통은 커뮤니티 컬리지에서는 COMPASS를, 4년제는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하고, 사설영어기관에서는 CELT를 많이
쓴다고 한다. 시험 내용은 생활영어 이다. 마치 토익과 같다.근데.. 헷갈린다.. 이제껏 토플 공부만 주구 장창 해왔다가
이런거 들으니깐 헷갈린다. 리딩테스트 때 장편의 글이 나와서 토플 처럼 푸는 건줄 알았는데.. 토익 파트 5같이 나온다.
여기 까지 글을 보면서 아시겠지만.. 그렇다.. 시험 망쳤다.. 점수 결과 좋은면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도 안할듯.. 제길..
시험이 끝난 후에 학원 측에서 SUBWAY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줬다. 사람들과 인사도 나누고 잡담도 하고~
점심 후에 학생 비자신분에 대해서 듣고, 교통카드,핸드폰,은행계좌 만드는 등의 이야기를듣고
바로 레벨테스트 결과 가 나왔다.. 결과는 이런 젠장.. ㅁㄴㅇ러ㅣㅏㄴ얼 여하튼 X 레벨 받았다.
한국인 비율
카플란은 1단계 - Elementary ★★★
- 목요일
카플란의 수업은 아침 9시 부터 12시 15분까지 자기 레벨에 맞는 수업을 듣는다. 우리 반은 한국인 한 7명이 있었다.. 이거 뭐..
하여간.. 애쁜 Candy 샘과 함께 수업하는것은 아주아주 잼있는 일이다. 애쁘고(특히 웃는게 이뿌심.. ^~^) 잼있는 분이다.
숙제 같은 것은 한국에서 비하면 많지는 않지만 월요일 마다 한주간 배운 Grammar 테스트를 보고 Portfolio를 발표한다.
금요일에는 한주간 배운 단어 시험과 작문 시험을 본다. 반 분위기도 좋고 반에 있는 학우들도 모두 좋은것 같다.
내가 들어 갔을때는 이미 수업의 진도가 나가 있었는데.. 그이유가 카플란은 2주 마다 한번씩 학생들을 받고
선생님들은 똑같은 책을 계속해서 가르친다고 한다. 책이 12챕터까지 있고 지금 배우는 부분이 11챕터이라면 책이 끝났을때
다시 1챕터로 돌아가서 책을 끝내고,, 반복,반복 한다는 의미이다..그 정규 수업이 끝나면 electives class 라는 것이 있다.
1시15분 부터 2시 45분 까지 수업을 듣는데 자기 레벨에 맞게 16개의 수업 중에 2개를 선택해 들어갈 수 있다.
(카플란 Intensive English, General English, Vacation English 인가 나뉘어지는데 나는 Intensive English이다. 각각 선택에 따라서 Electives Class 수업을 듣고 못듣고 한다.)
대충 적어 보자면
- 월요일
우선 학원 첫날 부터 버스를 타고 가는것도 고민이었다. 한번도 타본 적이 없었던지라.. 첫날부터 긴장을 잔뜩하고
버스를 탔다. 시애틀에서는 버스가 2가지인가? 3가지인가? 있다. 내가 이용하는것은 King County Metro 이다.(맞나???)
내가 타는 버스정류장에서는 대부분이 UW로 가거나 다운타운으로 향한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잼있는 상호들도 보고
중간에 시티은행 ATM 기도 발견해서 혼자서 너무 좋아했다는..(시티은행 국제체크카드 만드신 분은 아실듯 ^_^;;)
그렇게 40분이상 버스를 타서 UW대학으로 버스 들어가고 언제 내릴지 몰라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리면 되는 거였다. 괜히 긴장했었다.. 카플란 학원은 구글 맵스에서 보면 알겠지만 도로 한복판에 있다.
시애틀 다운타운 카플란 학원은 총 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North 건물과 South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첫날은 오리엔테이션이라서 South 건물로 갔는데 이미 벌써 많은 학생들이 와서 오리엔테이션 방에서 포트폴리오,
여권,I-94,I-20 등을 확인하고 작성하고 있었다. 내자리는 젤 뒤에 있었다는.... 포트 폴리오는 대충 카플란에 와서
얻고 싶은 목표, 카플란 학원을 오기전에 가지고 있는 공식적인 시험의 점수 등등의 정보를 적는 거다.
그리고 바로 반배치고사(Placement)를 봤는데.. 첫시간은 라이팅 시간이 었다. 그리 어려운 주제는 아니고
자기에 대해서 소개해보는 거였는데.. 앞에서 설명하시는 선생님이 A4를 앞뒤를 꽉꽉 채워주라고 부탁을 하더라...
얼마나 대충써서 냈었으면.. 주어진 시간은 20분인지??? 40분인지 헷갈린다. 여튼 앞뒤로 좀 채워서 쓰고
바로 리스닝 테스트와 리딩 테스트를 보는데 이 반배치고사 프로그램 이름은 CELT 라고 불리는 시험이다.
미국에는 여러가지 기관에서 자기들만의 시험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된다.
보통은 커뮤니티 컬리지에서는 COMPASS를, 4년제는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하고, 사설영어기관에서는 CELT를 많이
쓴다고 한다. 시험 내용은 생활영어 이다. 마치 토익과 같다.근데.. 헷갈린다.. 이제껏 토플 공부만 주구 장창 해왔다가
이런거 들으니깐 헷갈린다. 리딩테스트 때 장편의 글이 나와서 토플 처럼 푸는 건줄 알았는데.. 토익 파트 5같이 나온다.
여기 까지 글을 보면서 아시겠지만.. 그렇다.. 시험 망쳤다.. 점수 결과 좋은면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도 안할듯.. 제길..
시험이 끝난 후에 학원 측에서 SUBWAY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줬다. 사람들과 인사도 나누고 잡담도 하고~
점심 후에 학생 비자신분에 대해서 듣고, 교통카드,핸드폰,은행계좌 만드는 등의 이야기를듣고
바로 레벨테스트 결과 가 나왔다.. 결과는 이런 젠장.. ㅁㄴㅇ러ㅣㅏㄴ얼 여하튼 X 레벨 받았다.
한국인 비율
카플란은 1단계 - Elementary ★★★
2단계 - Lower Intermediate ★★★★
3단계 - Intermediate ★★★★
4단계 - Higher Intermediate ★★
5단계 - Advanced ★
별도반 - TOEFL
<한국인 비율은 전적으로 작성자가 보고 들은것에 의해 작성된것 입니다. 절대 정확한 자료가 아닙니다.>
3단계 - Intermediate ★★★★
4단계 - Higher Intermediate ★★
5단계 - Advanced ★
별도반 - TOEFL
<한국인 비율은 전적으로 작성자가 보고 들은것에 의해 작성된것 입니다. 절대 정확한 자료가 아닙니다.>
- 목요일
카플란의 수업은 아침 9시 부터 12시 15분까지 자기 레벨에 맞는 수업을 듣는다. 우리 반은 한국인 한 7명이 있었다.. 이거 뭐..
하여간.. 애쁜 Candy 샘과 함께 수업하는것은 아주아주 잼있는 일이다. 애쁘고(특히 웃는게 이뿌심.. ^~^) 잼있는 분이다.
숙제 같은 것은 한국에서 비하면 많지는 않지만 월요일 마다 한주간 배운 Grammar 테스트를 보고 Portfolio를 발표한다.
금요일에는 한주간 배운 단어 시험과 작문 시험을 본다. 반 분위기도 좋고 반에 있는 학우들도 모두 좋은것 같다.
내가 들어 갔을때는 이미 수업의 진도가 나가 있었는데.. 그이유가 카플란은 2주 마다 한번씩 학생들을 받고
선생님들은 똑같은 책을 계속해서 가르친다고 한다. 책이 12챕터까지 있고 지금 배우는 부분이 11챕터이라면 책이 끝났을때
다시 1챕터로 돌아가서 책을 끝내고,, 반복,반복 한다는 의미이다..그 정규 수업이 끝나면 electives class 라는 것이 있다.
1시15분 부터 2시 45분 까지 수업을 듣는데 자기 레벨에 맞게 16개의 수업 중에 2개를 선택해 들어갈 수 있다.
(카플란 Intensive English, General English, Vacation English 인가 나뉘어지는데 나는 Intensive English이다. 각각 선택에 따라서 Electives Class 수업을 듣고 못듣고 한다.)
대충 적어 보자면
| <Monday and Wednesday> | <Tuesday and Thursday> |
| L-Short Stories | L-Conversation |
| L-Idiom | L-Writing & Grammar |
| L-Survival English | L-English through Music |
| L-Conversation | Low Pronunciation |
| H-Slang | High Pronunciation |
| H-College Succcess | H-Creative Writing |
| H-dioms | H-Pre-TOEFL |
| H-Business English | H-Conversation |
H- High
L-Low
이렇게 선택과목은 월요일,수요일 수업이 같고 화요일,목요일 수업이 같다.
목요일라서 Creative Writing 수업을 들었는데 아주 잼있었다는.... 이 수업들도 끝나면
Structured Study 라고 3:00~4:00 까지 있다. 이 수업은 출석이 자유 롭다. 가도 되고 안가도 된다는 이야기다.
마치 자율 학습하고 같다고 생각하면 쉽다. 앞에는 선생님이 앉아 있고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자유롭게 숙제도 물어보고
Portfolio도 도와주고 한다는.. 그냥 안갔다.. 별로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휴~
이렇게 목요일 끝났다. 낼 단어 시험있다. 에이궁..
아 그리고 금요일에는 카플란은 12시 15분에 끝난다. 앗싸!!
-- 기회가 되면 카플란 주변에 가봤던 식당에 대해서 적어봐야 겠다. 지금까지 갔던 음식점은
한곳 빼고 괜찮았다는.. 어딜가나 6~8달러 정도고..
-- 내가 너무 사랑하는 커피.. 지금열심히 다양한 곳에서 커피를 먹고 있으니깐 가봤던 커피에 대해서도 써봐야겠다.
L-Low
이렇게 선택과목은 월요일,수요일 수업이 같고 화요일,목요일 수업이 같다.
목요일라서 Creative Writing 수업을 들었는데 아주 잼있었다는.... 이 수업들도 끝나면
Structured Study 라고 3:00~4:00 까지 있다. 이 수업은 출석이 자유 롭다. 가도 되고 안가도 된다는 이야기다.
마치 자율 학습하고 같다고 생각하면 쉽다. 앞에는 선생님이 앉아 있고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자유롭게 숙제도 물어보고
Portfolio도 도와주고 한다는.. 그냥 안갔다.. 별로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휴~
이렇게 목요일 끝났다. 낼 단어 시험있다. 에이궁..
아 그리고 금요일에는 카플란은 12시 15분에 끝난다. 앗싸!!
-- 기회가 되면 카플란 주변에 가봤던 식당에 대해서 적어봐야 겠다. 지금까지 갔던 음식점은
한곳 빼고 괜찮았다는.. 어딜가나 6~8달러 정도고..
-- 내가 너무 사랑하는 커피.. 지금열심히 다양한 곳에서 커피를 먹고 있으니깐 가봤던 커피에 대해서도 써봐야겠다.
